잠실 - 두산vs기아(4) 야구하면 ★ 롯데


잠실 - 두산vs기아 야구하면 ★ 롯데

두산
일단 WBC 선수들이 많아 타자들에 눈이 혹~!
그래서 그런지 두산 팬들 정말 많이 왔다. PO제외하고 외야까지 꽉 차기는 첨인듯.. 아아.. 개막전이 잇엇지?

선발 정재훈


1번타자 이종욱 선수

이분도 아직 감이...ㄷㄷㄷ

고영민 선수

WBC에서 미국 해설자가 극찬을 했엇지...


하지만 이분도 아직 WBC에서 시계가 멈춘듯 하다..^^;

김현수 선수



3루타 쳤던가... 가물가물
두산은 역시 힘이 느껴진다. 헛스윙을 해도 휭휭~!

아.. 영원한 4번타자 김동주 선수. 예전부터 국대경기의 단골 4번타자. 낯설지가 않아요~~
폼은 이렇지만.. 이분 오늘 2루타 치셨다우.

아... 두산. 역시 힘이 느껴진다. 기아는 맥이 빠지는 흐름이었는데.. 한점차를 끝까지 붙들고 넘어지더니 추가해서.. 3:1로 이겨버린다. 역시 뒷심도 있다.

이번에도 꽤 잘할 것 같은 예감.

아.. 롯데 자네들은 잘 하고 있는거야....? 언제 서울오누...?

잠실 - 두산VS기아 야구하면 ★ 롯데

기아.
정말 안풀리더군.
출루를 할수가 없으니. 출루를 해도 최희섭에서 번번히 막혀. 보는 내내 안타까웠어.

이용규 선수.

폼만 봐도 누군지 딱 알겠다?! WBC의 영웅.

하지만 이날은... 실망스러웠다. TV에서 느꼈던 기운을 현장이서 직접 보고 싶었지만, WBC에서 너무 기운을 다 썼나봐.. 체력이나 집중력이나.. 왠지 더위에 먹혀버린 느낌.
아마도 야간경기부터는 달라질거라 생각해.. 밤에 피는 장미? 유니폼도 빨갛고..ㅎㅎ;;

이종범 선수

구관이 명관이라고 오늘 그마나 기아에서 제일 잘한 것 같아. 기아 응원은 처음 해봤는데.. "이종범 안타!"라고 외치는데 왠지 마음이 아프더라. 마해영, 염종석이 생각이 나기도 하고... 세월은 어쩔수가 없나봐.. 그래도 여전히 건재한 대한민국 영웅.


기아팀에서 내가 응원을 하다니!! 놀라운 사실.

최희섭 선수

생각보다 날씬하다? 라는 느낌. 아마 이대호가 넘 뚱뚱한걸꺼야..하하


혓수윙.


스트라이크.. 결국 삼진.


결국 돌아서는 최희섭. 심판이 원망스러운 걸까...

양현종 선수

오늘의 기아 선발.

타자들만 받쳐줬어도 오늘 당신 승리투수였을텐데.... 잘 단졌어.



기아 선수들 수고 했어요. 다음번엔 이기길.. 롯데에는 말고...^^

근데 롯데는 으케하면 10:1로 캐발릴수 있는거야?!! ㅡㅡ^

1 2 3 4 5 6 7 8 9 10 다음


To......

무엇을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끝을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